헬리녹스, Centric PLM™통해 글로벌 시장에서의 성장 강화

선도적으로 디지털을 도입한 아웃도어 브랜드, 헬리녹스 – Centric PLMTM 으로 복잡한 프로세스 간소화 및 글로벌 협업 강화

“새로운 디지털 솔루션을 도입할 때 기업 내부에서는 기존 솔루션들과 새 솔루션이 문제없이 연결되는가가 가장 큰 이슈인데, 센트릭 PLM은 그러한 측면에서도 가장 탁월하다고 평가받는다” — Ted Ganio, 헬리녹스 미국 법인 CEO

도전과제

  • 방대해지고 복잡해지는 데이터의 수기 입력
  • 원격 혹은 글로벌 데이터를 공유할 수 있는 시스템의 부재
  • 수기 작업 이행으로 인한 업무속도 저하 및 오류의 발생 가능성

솔루션 & 제공 범위

  • 시간과 장소의 구애 없이 데이터에 즉각적으로 접근가능
  • 단일 플랫폼 상에서 실시간 협업
  • 더욱 빠르고, 쉽고, 정확해지는 작업 이행
  • 제품개발 프로세스의 글로벌 스탠다드 구축

엑셀 등 수기 방식 작업의 한계

헬리녹스의 매출은 단 3년 만에 92% 성장하였습니다.

“사업규모가 급격히 커지면서 상품 개발, 컬래버레이션, 시즌 제품 역시 증가하였다. 엑셀 등을 이용한 수기 방식으로 정보를 공유하고 업데이트 하는 일이 점점 더 어려워졌다. 단 하나의 중앙 플랫폼이 필요하다고 판단했다” 며 헬리녹스가 PLM을 도입하게 된 배경에 대해 베트남 현지 법인 오퍼레이션팀의 정종은 과장이 설명했습니다.

2021년 12월, 코로나19로 인해 제한적이었던 상황에서 헬리녹스는 원격으로 Centric PLM의 도입 작업을 시작해야 상황 마저 마다하지 않았고, 그 이후 상품과 관련 된 모든 업무는 PLM을 통해 진행되고 있습니다.

본격적으로 디지털 전환이 이루어지던 시기, 기술 관련 부서는 어떻게 회사의 다른 부서들을 이끌어 나갔을까요?

세계를 홀린 초경량 고강도 알루미늄 제품

2009년 동아알루미늄에서 런칭한 ‘헬리녹스’는 초경량 의자 ‘체어 원’이 해외 및 국내에서 히트를 치기 시작한 2013년 유통과 제조의 분리 경영을 위해 분사했습니다.

이후 헬리녹스는 차세대 공법과 앞서간 제조방식으로 앞선 디자인의 가볍고 휴대하기 쉬운 가구를 선보이고 있습니다.

업계의 선두주자로서 헬리녹스는 현재 한국은 물론 북미, 유럽, 일본 등 30여 개국으로 시장을 확대하였으며, Supreme, 디즈니, 포르쉐, 메종키츠네, BTS와 같은 세계적인 브랜드와 협업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디지털 선두주자의 PLM 행보

지난 2019년 300억원이었던 헬리녹스의 매출은 2021년 578억원으로 성장하였고, 이 중 270억원은 해외 매출 이었습니다.

하지만 초기 헬리녹스의 ‘스타트업’ 스타일의 업무 방식은 그들의 사업 규모와 어울리지 않게 되었습니다. 현재 베트남 법인의 오퍼레이션팀에서 근무 중인 정종은 과장 역시 헬리녹스의 당시 디지털팀의 일원 이었으며, 새롭고 효율적인 프로세스에 대한 필요성을 느끼기 시작했다고 전합니다.

“북미, 유럽 시장의 경우 현지 법인을 통해 사업이 진행되고 있으며, 일본의 경우 몽벨 혹은 A&F와 같은 리테일러를 통해 판매가 진행되고 있다”고 설명합니다.

빠르게 성장하고 있는 글로벌 사업에서의 제품 개발을 관리하고 간소화 하기 위해서 Centric PLM이 최적의 기술이라고 판단하였습니다.

“PLM은 제품개발에 대해 정보를 제공하고 상품 자산의 여정을 기록합니다”고 정종은 과장은 덧붙였습니다.

회사차원의 지원

헬리녹스는 젊고 창의적인 구성원들로 운영되는 조직으로, 하의 상달식의 의사결정이 실시간으로 이루어지는 경우가 많습니다. 직원 중에는 헬리녹스가 첫 직장인 경우가 상당히 많고, 이 곳에서 발전해나가고 있습니다. Centric PLM은 이들의 일상 업무 수행에 있어 큰 자산이 될 것입니다.

경영진 역시 PLM 도입 결정에 있어 매우 적극적이었으며 라영환 대표 역시 디지털 전환 전략에 대해 매우 높은 관심을 갖고 있습니다.

해외 법인 임직원 역시 Centric PLM 도입을 환영하였습니다. 미국법인 CEO인 Ted Ganio 역시 Camelbak 재직 당시의 Centric PLM의 사용했던 경험을 언급합니다.

세계 여러 나라에서 일을 하다 보니, 자연스럽게 패션 PLM에서 가장 점유율이 높은 센트릭을 인지하게 됐다. R&D에 투자를 많이 하고, 디지털 이슈들을 빠르게 반영해 업그레이드한다는 평가를 받고 있었다. 새로운 디지털 솔루션을 도입할 때 기업 내부에서는 기존 솔루션들과 새 솔루션이 문제없이 연결되는가가 큰 이슈인데, 센트릭 PLM은 그러한 측면에서도 가장 탁월하다고 평가받는다”고 설명합니다.

글로벌 스탠다드 구축

클라우드 기반의 PLM솔루션은 획기적인 것이었습니다. 회사가 세계적으로 성장해나가자, 구성원들은 어디서나 정보에 접근할 수 있는 환경이 필요했고, 이제는 필요에 따라 재택의 상황에서 모든 것이 가능해졌습니다.

박지혜 디자인팀 과장은 성공적이었던 프로젝트와 관련하여 “센트릭 PLM을 도입한 이후에는 언제 어디서든 사이트에 접속만 하면 원하는 정보에 즉각적으로 접근할 수 있다. 메일이나 팩스로 자료를 요청하거나 전달할 일이 없어졌고, 하나의 페이지를 실시간으로 공유하며서 협업을 하다 보니, 업무의 정확도와 효율이 크게 개선됐다”고 말합니다.

상품 수와 개발량이 늘면 자연히 기존 데이터를 찾고, 관리하거나, 상품의 개선에 대해 업데이트하는 간접 업무는 급증합니다. PLM은 플랫폼의 디지털 방식을 통해 그 모든 업무를 보다 빠르고 쉽고 정확하게 처리하도록 돕는 것입니다.

정종은 과장은 “한 마디로 지금 헬리녹스는 일하는 방식의 글로벌 스탠다드를 구축해 나가는 중”이라고 말합니다.

손쉬운 사용자 인터페이스

Centric PLM의 직관적인 인터페이스는 신입 직원들에게도 매력적으로 다가올 만큼 손쉬운 것이었습니다. 박 과장은 이와 관련하여 “대부분이 디지털 네이티브인 신입 직원들의 교육과 훈련에 소요되는 시간과 에너지도 크게 절감할 수 있었다”고 덧붙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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