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 계획의 가시성
컬렉션 계획이 PLM에 포함되면 모든 사람이 이를 볼 수 있습니다. 팀원이라면 누구나 액세스할 수 있고 이에 따른 책임도 발생합니다. 기록을 구축하기 위해 계속해서 시스템에 콘텐츠를 추가하고 있죠. 지난 시즌의 데이터를 바탕으로 향후 계획을 알 수 있습니다. 계획에 대한 가시성은 증가된 SKU 수를 사용하여 핵심 성과 지표(KPI)를 보다 정확하게 측정할 수 있게 합니다.
2) 투명성
Centric PLM의 가장 큰 장점 중 하나는 투명성입니다. 데이터를 필요로 하는 모든 그룹에서 업스트림 및 다운스트림 데이터를 볼 수 있습니다. 특정 스타일에 대한 누락된 정보를 보내기 위해 공장에 전화할 필요가 없습니다. Centric에서 해당 정보를 직접 찾을 수 있기 때문이죠. 우리는 세 시즌을 동시에 작업하기 때문에 정확성과 속도에 관한 이점이 3배 이상 증가합니다.
3) 언더커버
KEEN은 제품 개발에 IT 인력을 투입하기로 결정했습니다. 그건 바로 저였죠. 이로 인해 매우 유용한 아이디어 교환이 이루어졌고 모든 프로세스가 보다 유기적으로 발전되었습니다. 실제로 구현하는 것은 그저 첫 단계일 뿐이며, 과정을 진행하면서 시스템에 대한 새로운 기능을 발견하고 있습니다. 또한 모든 사람이 액세스할 수 있는 유용한 리소스를 제공하여 성공적인 구현을 보장하도록 각 부서의 슈퍼 유저들을 적재적소에 배치하였습니다.
4) 중앙 허브
Centric은 기존의 시스템과 통합할 수 있습니다. 기술 사양서(Tech Pack)의 경우 디자이너는 링크 가능하고 즉시 볼 수 있는 Adobe Illustrator 파일을 업로드할 수 있습니다. 이를 통해 Centric 플랫폼 내에서 자동으로 버전을 제어할 수 있으므로 수동으로 추적할 필요가 없습니다. 사용자는 현재 보고 있는 파일이 최신 상태이며 비용이 많이 드는 오류가 크게 감소되었음을 확신할 수 있습니다. 또한 전사적 자원관리(ERP) 시스템과 통합하여 SKU를 Centric에서 ERP로 보낼 수 있습니다.
5) 신속한 사용자 채택
Centric이 제공한 내용에서 가장 마음에 들었던 점 중 하나는 사용하기 쉬운 레이아웃입니다. 인터페이스는 매우 직관적입니다. 1 ~ 2시간 정도의 교육 세션으로 새로운 개발자를 시스템에 신속하게 투입할 수 있습니다. 최근 사용자들이 PLM의 언어를 사용하기 시작했음을 알게 되었죠. 덕분에 질문들은 이론적인 것에서 벗어나 더 구체적이고 실용적으로 변했고 사용자들은 어떤 것들이 가능한지 이제 이해합니다. 사용의 편의성과 속도 향상을 통해, 새로운 사용자를 시스템에 불러올 때마다 그에 걸맞는 성과를 거두고 있어요.
6) 보고서 카드
여러 구독자를 위해 매우 다양한 보고서들이 필요했습니다. 예를 들어 과거에는 각 주요 시즌의 관문(stage-gate)마다 다양한 지역에서 받은 다섯 가지의 각기 다른 라인 목록을 합쳐야 했습니다. 이는 전부 손으로 정리해야 했으므로 오류가 발생하기 쉬운데다 전체 프로세스에 매우 많은 시간이 걸렸습니다. 게다가 다음날이면 이미 보고서가 예전 자료가 되어버리는 것이나 다름없었죠. 이제는 정보가 한 번 Centric에 저장되면 우리가 필요로 하는 방식에 따라 자르고 쪼개어 신속하게 처리할 수 있어요. 수동 입력으로 인해 발생 가능한 실수들도 더 이상 걱정할 필요가 없습니다.